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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그대 날개로 비상하라’ 세정중학교 특별강연 - 정택영, 프랑스 거주 예술인총연합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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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그대 날개로 비상하라’ 세정중학교 특별강연
정택영, 프랑스 거주 예술인총연합회장
김연일 기자 / news91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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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부중앙신문(주) 
“한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다.” 특강을 들으면서 학생들의 입에서 이런 이야기가 나온 것은 그리 흔하지 않는 이야기다.
프랑스 거주 예술인총연합회 회장으로 계시는 정택영 화가의 특강이 지난달 27일 여주군 능서면 소재의 세정중학교(교장 이정구)에서 학생들을 상대로 그대 날개로 비상하라는 주제
로 특강을 실시하여 아이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았다.

정택영 화가는 1994년부터 프랑스를 오가며 작품 활동을 하다 2006년 아주 이민을가 작품 활동에 전력하여 11번의개인전을 열었으며 금번 한국 방문도 서울 스타밸리빌딩 내 스타갤러리에서 9월6일부터 9월26일까지 ‘파리의 향기’라는 개인전 관계로 한국을 방문한 때를 맞추어 이정구 교장선생님의 홍익 대학교 동기인 개인적인 친분으로 마련된 60분가량의 정택영 화가의 특별 강연은 강당 안에 모인 많은 학생들과 내빈들에게 1시간의 시간을 매우 소중한 시간으로 만들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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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부중앙신문(주) 

제일 먼저 “나는 가장 빛나는 보석이다.”를 함께 외치며 자신의 가슴속에 품고 있는 소중한 희망과 꿈을 자신의 날개를 통해 펼쳐나갈 것을 강조하며 학생들에게 자신감 과 자신의 소중함을 일깨워주었다.

에펠탑을 세운 구스타프 에펠은 주위의 많은 예술가와 지식인들의 만류에도 소신을 굽히지 않고 에펠탑을 세워 파리의 명물로, 한해 1000만 명이 다녀가는 명소로 만들어 내었다는 이야기와 여성이라는 약점을 극복하고 라듐을 발견하여 노벨상을 받은 퀴리부인의 이야기로 학생들 모두가 미래를 바꿀 수 있는 꿈과 희망을 소중히 간직하면서 자신의 미래를 만들어 나갈 것을 이야기 하였다.

21세기의 특징을 3F(Feeling, Female, Fiction)으로 표현하면서 감성의 시대와 여성의 시대, 가상현실의 시대가 원하는 ‘준비된 사람’이 될 것을 주문하였다.
스마트 폰의 보급으로 어디에서나 접속이 가능한 26억개의 웹사이트(거대한 거미줄) 중 50%를 차지하는 불법사이트에 걸려들지 말고 전세계와 소통하는 장으로 활용하는 선택을 스스로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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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부중앙신문(주)
마지막으로 “진정으로 자신이 원하고 좋아하는 것으로 자신의 목표를 정하고 정진할 것을 당부”하며 학생들과 10년 후 파리에서 배낭여행으로 만날 것을 기약하며 강연을 마무리 하였다.
강연이 끝난 후에도 학생들은 정택영 화가에게 싸인을 받으며 아쉬움을 나누었고 기회가 되면 꼭 다시 한 번 만나 뵙기를 희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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