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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림 디지털아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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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인의 고향은 아름다움입니다.

여인의 다른 이름은 아름다움이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이 선으로 지탱하는 까닭은 

모든 여인들의 힘이 존재하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서두르지 않는 분별력과 이성,

침묵이 얼마나 더 많은 메시지를 던져주는지를 말하는 고운 입술,


그리고 세상을 지혜롭게 바라보는 눈 속에 

이 영림 선생님의 

모든 선함과 아름다움이 

곱게 물들어 있었습니다.

옆에 있는 모든 이들이 그를 보고 

주춤한 자신의 앉은 태도를 슬며시 고쳐 앉게 만듭니다.

아름다움만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가을이 익어가는 갈대의 향내를 맡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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