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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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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자연의 그것처럼 겸손하게 익어갑니다.

가슴에 남은 것은 넉넉한 관용과 베품 뿐입니다.

모두를 용서했고 집어 삼켜 한이란 흔적도 없이 사라져 갔습니다.

이제 남은 것은 잔잔한 미소 뿐입니다.

그 힘이 이 험한 세상을 이겨냈습니다


이 계 훈 님을 위한 드로잉


Oct. 22 2008 정 택영 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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